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럭셔리 호텔 포시즌스호텔 투숙 후기 2 - 조식 및 수영장 저녁 미팅을 마치고 수영장을 이용하려고 했으나 ㅋㅋ 몸이 힘들어 패스 ~~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하기로 마음 먹고 침대로 GO GO 역시 포시즌호텔인가 침대의 편안함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저녁 미팅의 피곤함인지, 침대의 편안함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오랜만에 푹 잠을 잤다는 점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준다. 아침 일찍 일어나 수영장으로 고고, 정말 일찍 일어나 왔는데 나와 같은 분들이 있다니 ㅎㅎㅎ 호텔 수영장 답게 그냥 아침에 운동하는 기분으로 자유형, 평형으로 몸 풀고 왕복운동 ~~ 수영복 챙겨 오길 잘했다. 창문밖 뷰도 좋고 이른 아침에 운동을 하니 열심히 살고 있는 기분 ~~ 운동을 했으니, 이제 먹으러 가야지요 ~~ 조식당으로 고고 바닥이 유리로 되어 아래 발.. 더보기 광화문역 해산물, 회맛집 - 회포 광화문역 주변으로 지인들과 종종 가는 맛집이 있다. 그 이름은 회포. 회 - 포장마차? 내 생각이 맞을지도 모른다 사실 어떤 이유로 만들어진 이름인지 잘 모른다. 항상 갈때마다 직원분들이 너무 바빠 물어볼 생각을 못했고, 나 또한 2차 또는 3차로 갔던 곳이라 크게 관심을 안 두었을 것이다. 회포라는 곳은 내가 회 포장마차의 줄임말로 생각했을 정도로 장소가 포장마차와 비슷하게 꾸며져 있고, 메뉴 구성도 간단한 회, 해산물 정도로 구성이 되어 있어 포장마차라고 해도 큰 무리는 없어 보인다. 자리에 앉자마자 기본 안주? 로 이렇게 나온다.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 설탕 뿌려진 토마토 ㅎㅎ 어렸을 때 말고 이것을 먹어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이 녀석을 이렇게 만나다니. .. 더보기 럭셔리 호텔 포시즌스호텔 투숙 후기 1- 객실 얼마 전까지 100만 원을 넘는 숙박료에 우와 서울에도 이제 호텔들이 이름값을 하는구나 했던 포시즌스호텔에 좋은 기회가 되어 투숙을 하게 되었다. 비수기 기간이었지만 가격은 70만 원이 넘는 금액이다. 아 비싸다고요 ~ 비싼 호텔이니 만큼 호텔직원들의 서비스는 어떨까? 오픈때만 해도 이름값 못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포시즌스 호텔, 예전에 더 마켓 키친 뷔페레스토랑이나, 보칼리노, 아키라 백을 이용한 기억이 있는데 그나마 보칼리노가 조용해서 이야기하면서 와인 한잔과 스테이크 먹기 좋았었고, 아키라 백도 나름 맛은 있지만 퓨전 일식이라 큰 임팩트는 없었고, 뷔페레스토랑은 오픈초에 가고 실망해서 안 갔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포시즌스호텔은 내가 정말 좋아 하는 호텔브랜드이지만 몇.. 더보기 명동 소롱포 맛집 꽁시면관 홍콩 출장을 가면 항상 찾아 먹는 딤섬 맛집, 딘타이펑 최고의 딤섬 맛집이고그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딤섬 중 하나는 당연 샤오롱바오. 소롱포 이 녀석이다. 서울의 명동에 딘타이펑이 있지만 내 점심시간은 오래 기다려 먹을 만큼 많지도 않고, 맛은 있지만 금액도 비싼 딘타이펑을 매번 갈수는 없고 ㅎㅎ 시간과 돈이 항상 문제인 듯하다. 내가 샤오롱바오를 좋아 한다는 말을 들은 지인이 추천해 준 곳은 바로 명동에 있는 꽁시 면관 위치는 우체국뒤 중국대사관 골목쪽에 위치해 있다. 너무 눈에 띄는 외관이라 정말 쉽게 찾을 수 있다. 나도 지나다니며, 저 중국집 재미있네 하고 여러 번 생각했던 곳이다. 이곳이 내가 좋아하는 샤오롱바오가 있는 곳이다. 대박 진작에 알았으면 정말 자주 갔을텐데.... 이곳.. 더보기 논현동 길라니 후카바 - 논현동 물담배 다들 영화를 보거나 여행을 하던 중에 물담배 바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국적인 분위기와 지인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즐길 수 있는 물담배.. 후카바 Hookah는 아랍어 Huqqa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말 그대로 물담배 바 유럽에 있을 때는 골목골목에 후카바들이 많았고, 이곳에서 1~2시간 이야기하며 술 마시고 물담배를 피우던 기억이 있어 매우 친근하다. 지인들과 저녁을 대충 마무리하던중 2차로 갈 곳을 고르는데 그중 한 지인이 얼마 전에 다녀온 후카바를 이야기했고, 다들 옛 생각에 논현으로 고고!! 우리가 도착한곳은 논현동 길라니 후카바, 재미있게도 유럽에서 처럼 논현동 골목에 위치에 있다. 물론 나는 비 흡연자이지만 물담배는 담배라는 개념보다 그냥 나에게 유럽의 향수를 일으켜주는 하나의 도.. 더보기 라마다 남대문 호텔 딸기 축제 - 점심 뷔페 지인들과의 점심 약속으로 시청에서 보고 주면 맛집을 찾던 중 가성비 좋은 곳을 소개해준다는 말을 듣고 고고!! 목적지는 라마다 남대문 호텔, 음 ~ ~호텔 레스토랑이니 어느정도 기본은 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며 호텔에 들어섰다. 레스토랑은 라마다 남대문 호텔 24층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레스토랑 홍보 포스터 오호 ~~ 딸기 축제란다. 딸리 축제, 그럼 비쌀텐데 하는 생각도 잠시, 가격이 흠 ~ 이건 잘못된 것 아닌가? 25,000원 딸기가 무지 하게 비싼 요즘 겨우 25,000원 이라고 ? 다른 호텔들 딸기 이름만 들어가도 5만 원이 훨씬 넘고, 특 1급 호텔들은 15만 원 하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 25,000 원이라니 딸기를 어느 정도 먹을 수 있는지 정말 궁금했다. .. 더보기 을지로 국도호텔 - 을지로 깨끗한 호텔 모처럼 을지로에 일이 있어 호텔을 찾던 중 깔끔한 호텔로 예약을 했다. 바로 국도 호텔 국도 호텔이 오래된 호텔이라는것은 알고 있었고 확인해 보니 2007년에 오픈을 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국도극장을 철거하고 만들어진 호텔이다. 물론 나이 많은 사람들이... 그런 이호텔이 벌써 17년이 되었다니 세월이란 녀석은 참 빠르다. 내가 알고 있던 국도 호텔은 4성 호텔이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지금은 3성 호텔이다. 시설은 그대로인데 서비스 부분을 줄여서일까? 아마도 코로나의 영향이 아닐까 추측을 해본다. 저녁 미팅을 위해 우선 객실 체크인을 하기 위해 호텔을 들어 섰다. 프런트는 2층에 있어서 1층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프런트로 올라갔다. 첫인상은 오래된 호텔치고는 잘 관리가.. 더보기 을지로 4가 전통맛집 노포맛집 - 을지로 4가 찐 맛집 점심 약속이 을지로 4가 에서 있어 을지로 4가에서 미팅을 하고 점심을 어디에서 해야 하나 고민을 하던 중 을지로 4가역에 정말 훌륭한 노포 맛집이 있다고 하여 찾아갔다. 노포 맛집들은 내공이 있어 맛있는집이 많은데 이곳은 어떨지 정말 기대되었다. 노포집을 찾아가며 가게이름을 물어 보았더니 ㅎㅎㅎ 맛집이란다. 상호가 모냐고 다시 물어봤는데 돌아온 대답은 똑같이 맛집.... 왜 이러실까. 더 물어보기 그래서 그냥 쫒아 갔는데 을지로 4가 역 골목 안에 있는 곳이 이곳을 다음에 어떻게 찾아가야 하나 싶은 곳이다. 아는 사람들만 가는 정말 맛집? 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도착을 했더니 ㅎㅎㅎ가게 이름이 정말 전통맛집. 이럴수가 정말 이름이 맛집이다. 입구를 통해 2층으로 올라 가는 계단으로 올라가면 ..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