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남역 양통갈비 맛집 한성양꼬치 - 강남 2호점 저녁 약속이 있어 강남역으로 GO GO ~ 강남역은 에너지가 항상 넘치는 곳이다. 항상 강남역에 갈 때마다 정말 많은 사람들과 특히 젊은 친구들이 많아 항상 활기가 넘치는것 같다. 오늘 저녁 메뉴는 양갈비 ~ 많은 양꼬치, 양갈비 집을 다녀 보았고, 대부분 맛은 고기의 질에 따라 상, 중, 하를 보이는데 특급 호텔들 말고 양갈비를 잘하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은것 같다. 좋은 고기를 구하기가 힘든 것인지 가격이 비싸서 회전이 안 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지만.... 차라리 코스트코에서 양갈비를 구매해 구어먹는것이 더 맛있다고 느끼는 경우도 허다하고... 지인의 추 천으로 간곳은 강남역 대륭빌딩 뒤 골목에 자리한 한성 양꼬치집 ㅎㅎ 1호점 2호점이 있는 줄 모르고 1호점 갔다가 다시 2호점으로 찾아갔다 다.. 더보기 마포 뷔페 맛집 - 가든 호텔 라스텔라 마포에 맛집이 참 많은데 대부분 저녁에 갔었던 맛집들이라, 점심으로 갈 곳을 고민하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 된 가든호텔 라스텔라 가격대비 맛집이라고 하니 기대를 하며 가든호텔로 GO GO!! 요즘은 조용한곳에서 맛있는 단품을 먹는 것이 더 좋긴 하지만 오랜만에 호텔뷔페이니 기대가 되었다. ㅎㅎ 뷔페 가면 평상시 보다 더 많이 먹게 되어서 오늘은 적게 먹어야지 다짐을 하지만 잘 될지.. 나를 반겨준 로비의 화사한 매화 꽃, 봄의 기운을 가득 담아 기분이 좋아졌다. 평일 중식은 48,000원, 생각보다는 착한 가격이다. 이 가격에 어떤 메뉴가 있을지, 지인 말로는 먹을만한 것들이 많다고 하던데. 가격은 착해서 우선 굿 ~~ 자리를 잡고 우선 셀러드샐러드 바부터 ~ 호텔 뷔페 먹는 순서는 항.. 더보기 수내역 꼭 가야 할 회 맛집 해적선 - 두툼한 숙성회 정말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 저녁 식사, 분당에서 보기로 하고, 이자카야나 회로 정해진 메뉴에 맛집을 찾던 중 떠오른 맛집 바로 수내역에 있는 해적선이다. 종종 모임으로 갔던 해적선, 이곳은 조금만 늦어도 자리가 없는 수내 유명 맛집중 한 곳이다. 해적선은 맛집을 증명 하듯이 예약이 안된다. ㅎㅎㅎ 나도 여러 번 발길을 돌린 기억이 있는 곳이다. 지인들에게 장소 공지를 하고, 나는 조금 일찍 도착을 하였다. 5시 40분, 남은 테이블 3개 ㅎㅎ 이럴 줄 알았다고요. 그래서 약속시간 보다 일찍 도착을 하여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지인들을 기다렸다. 이곳 사장님은 정말 쿨하시고, 목소리도 엄청 크시고, 항상 기분 좋게 응대해 주신다. 저렇게 사업을 하시니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지 ~~ 다들 .. 더보기 강남 소룡포 맛집 - 강남역 신복면관 모처럼 친구와 점심 식사 강남역에서 만나기로 해서 주변 맛집들을 찾고 있던 중 발견한 보물 맛집이다. 바로 신복면관. 소룡포를 워낙 좋아 해서 소룡포를 검색하던 중 발견한 신복면관 얼마나 맛있는 곳이길래 많은 분들의 칭찬이 자자한고, 체인인가 ? 하고 보았는데 체인은 아닌 듯 보이고. 도삭면에 대한 칭찬들이 많던데 소룡포를 판다고 해서 다른것이 먹고 싶다는 친구를 데리고 도착했다. 거의 강제로 ㅎㅎㅎ 우육면과 딤섬을 저렇게 표시를 해 놓았으니 가장 자신있는 메뉴 일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점심이라서 인지 사람들은 정말 많았고, 대기하는 사람들도 많았다. 내부는 이런 모습이다. 테이블도 많고 사람도 많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을 살짝 정리해서 이런 분위기입니다. 나는 소룡포, .. 더보기 삼성동 아야진 생태찌게 본점 - 삼성동 맛집 지인들과 저녁 만남 장소가 삼성동 아야진 생태찌개집이라고 해서 저녁에 모처럼 술 한잔 해야 하는데 생태찌개 집이라니 좀 아쉽긴 하지만 늦기 않게 6시 조금 넘어 도착을 하였다. 삼성동에서 정말 잘하는 생태찌게집이란다. 생태찌게라. ㅎㅎㅎ 6시가 조금 넘었는데 2자리 빼고 자리가 없다. 아슬아슬하게 자리를 잡았다 이거 좀 놀라운데 그냥 생태찌개집 아니었나? 그냥 찌게 잘하는 집이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틀리다. 메뉴판을 보니. ㅎㅎ 여긴 이름만 생태찌게 집인 듯하다. 생태찌개도 23,000원 저게 1인분 금액이다. 2인분 절대 아니다. ㅎㅎ 찌개와 코다리찜을 제외 모두 싯가로 적혀 있다. 생태찌개를 먹기 전에 우선 여기 최고 메뉴라고 하는 통문어를 우선 시켰다. 잠시 후 테이블로 온 어마어마한 .. 더보기 럭셔리 호텔 포시즌스호텔 투숙 후기 2 - 조식 및 수영장 저녁 미팅을 마치고 수영장을 이용하려고 했으나 ㅋㅋ 몸이 힘들어 패스 ~~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하기로 마음 먹고 침대로 GO GO 역시 포시즌호텔인가 침대의 편안함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저녁 미팅의 피곤함인지, 침대의 편안함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오랜만에 푹 잠을 잤다는 점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준다. 아침 일찍 일어나 수영장으로 고고, 정말 일찍 일어나 왔는데 나와 같은 분들이 있다니 ㅎㅎㅎ 호텔 수영장 답게 그냥 아침에 운동하는 기분으로 자유형, 평형으로 몸 풀고 왕복운동 ~~ 수영복 챙겨 오길 잘했다. 창문밖 뷰도 좋고 이른 아침에 운동을 하니 열심히 살고 있는 기분 ~~ 운동을 했으니, 이제 먹으러 가야지요 ~~ 조식당으로 고고 바닥이 유리로 되어 아래 발.. 더보기 광화문역 해산물, 회맛집 - 회포 광화문역 주변으로 지인들과 종종 가는 맛집이 있다. 그 이름은 회포. 회 - 포장마차? 내 생각이 맞을지도 모른다 사실 어떤 이유로 만들어진 이름인지 잘 모른다. 항상 갈때마다 직원분들이 너무 바빠 물어볼 생각을 못했고, 나 또한 2차 또는 3차로 갔던 곳이라 크게 관심을 안 두었을 것이다. 회포라는 곳은 내가 회 포장마차의 줄임말로 생각했을 정도로 장소가 포장마차와 비슷하게 꾸며져 있고, 메뉴 구성도 간단한 회, 해산물 정도로 구성이 되어 있어 포장마차라고 해도 큰 무리는 없어 보인다. 자리에 앉자마자 기본 안주? 로 이렇게 나온다. 정말 오랜만에 먹어보는 설탕 뿌려진 토마토 ㅎㅎ 어렸을 때 말고 이것을 먹어본 게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한데 이 녀석을 이렇게 만나다니. .. 더보기 럭셔리 호텔 포시즌스호텔 투숙 후기 1- 객실 얼마 전까지 100만 원을 넘는 숙박료에 우와 서울에도 이제 호텔들이 이름값을 하는구나 했던 포시즌스호텔에 좋은 기회가 되어 투숙을 하게 되었다. 비수기 기간이었지만 가격은 70만 원이 넘는 금액이다. 아 비싸다고요 ~ 비싼 호텔이니 만큼 호텔직원들의 서비스는 어떨까? 오픈때만 해도 이름값 못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던 포시즌스 호텔, 예전에 더 마켓 키친 뷔페레스토랑이나, 보칼리노, 아키라 백을 이용한 기억이 있는데 그나마 보칼리노가 조용해서 이야기하면서 와인 한잔과 스테이크 먹기 좋았었고, 아키라 백도 나름 맛은 있지만 퓨전 일식이라 큰 임팩트는 없었고, 뷔페레스토랑은 오픈초에 가고 실망해서 안 갔는데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다. 그러고 보니 포시즌스호텔은 내가 정말 좋아 하는 호텔브랜드이지만 몇..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13 다음